음악2015. 5. 21. 12:56




Zion.T 의 꺼내 먹어요.


덤덤하게 불러 가는 단순한 가사말이 더욱 맘에 와 닫네요~





뮤직비디오


http://video.mgoon.com/6136431


꺼내 먹어요
Zion.T

안녕
쉽지 않죠 바쁘죠
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 싶죠
바라는 게
더럽게 많죠
(그렇죠)
쉬고 싶죠
시끄럽죠
다 성가시죠?
집에 가고 싶죠?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을 거야

그럴 땐 이 노래를
초콜릿처럼 꺼내 먹어요
피곤해도 아침 점심 밥 좀 챙겨 먹어요
그러면 이따 내가 칭찬해줄게요

보고 싶어
많이 좋아해요
더 많이 안아주고 싶어요
사랑, 사랑 비슷한 걸 해요
어쩌면 정말 사랑해요

배고플 땐 이 노래를
아침 사과처럼 꺼내 먹어요
피곤해도 아침 점심 밥 좀 챙겨 먹어요
그러면 이따 밤에 잠도 잘 올 거에요

힘들어요
아름다워서
알아봐줘요 나를
흘려 보내지 마요 나를
사랑해줘요 날, 날
놓치지 마요

Posted by 하루군 justksh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문지식2015. 5. 21. 12:35




지목이란(지적법상 토지 분류 28지목)

토지의 주된 용도에 따라 토지의 종류를 구분하여 지적공부(地籍公簿)에 등록한 것인데,
지목은 토지의 주된 사용목적을 구분한 것입니다.
지목은 총 28개로 구분되어 있고, 1필지의 토지는 1개의 지목이여야 합니다.



지목의 종류

전, 답, 과수원, 목장용지, 임야, 광천지, 염전, 대, 공장용지, 학교용지, 주차장, 주차장, 주유소용지, 창고용지,

도로, 철도용지, 제방, 하천, 구거, 유지, 양어장, 수도용지, 공원, 체육용지, 유원지, 종교용지, 사적지, 묘지, 잡종지

1. 전

물을 상시적으로 이용하지 아니하고, 곡물 · 원예작물(과수류를 제외한다) · 약초 · 뽕나무 · 닥나무 · 묘목 · 관상수 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와 식용을 위하여 죽순을 재배하는 토지는 '전'으로 한다.


2.답

물을 상시적으로 직접 이용하여 벼 · 연 · 미나리 · 왕골 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는 '답'으로 한다.


3. 과수원

사과 · 배 · 밤 · 호도 · 귤나무 등 과수류를 집단적으로 재배하는 토지와 이에 접속된 저장고 등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과수원'으로 한다. 다만, 주거용 건축물의 부지는 '대'로 한다.


4. 목장용지

다음 각목의 토지는 '목장용지'로 한다. 다만, 주거용 건축물의 부지는 '대'로 한다.

- 축산업 및 낙농업을 하기 위하여 초지를 조성한 토지

- 축산법 제2조제1호의 규정에 의한 가축을 사육하는 축사등의 부지

- 가목 및 나목의 토지와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


5. 임야

산림 및 원야(原野)를 이루고 있는 수림지 · 죽림지 · 암석지 · 자갈땅 · 모래땅 · 습지 · 황무지 등의 토지는 '임야'로 한다.


6. 광천지

지하에서 온수 · 약수 · 석유류 등이 용출되는 용출구와 그 유지(維持)에 사용되는 부지는'광천지'로 한다. 다만,

온수 · 약수 · 석유류 등을 일정한 장소로 운송하는 송수관 · 송유관 및 저장시설의 부지를 제외한다.


7. 염전

바닷물을 끌어 들여 소금을 채취하기 위하여 조성된 토지와 이에 접속된 제염장 등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염전'으로 한다.

다만, 천일제염방식에 의하지 아니하고 동력에 의하여 바닷물을 끌어들여 소금을 제조하는 공장시설물의 부지를 제외한다.


8. 대

다음 각목의 토지를 '대'로 한다.

- 영구적 건축물중 주거 ·​ 사무실 · 점포와 박물관 · 극장 · 미술관 등 문화시설과 이에 접속된 정원 및 부속시설물의 부지

-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 등 관계법령에 의한 택지조성공사가 준공된 토지


9. 공장용지

다음 각목의 토지는'공장용지'로 한다.

- 제조업을 하고 있는 공장시설물의 부지

- 산업집적활성화및공장설립에관한법률 등 관계법령에 의한 공장부지조성공사가 준공된 토지

- '가'목 및 '나'목의 토지와 같은 구역안에 있는 의료시설 등 부속시설물의 부지​


​10. 학교용지

학교의 교사와 이에 접속된 체육장 등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학교용지'로 한다.


11. 주차장

자동차 등의 주차에 필요한 독립적인 시설을 갖춘 부지와 주차전용 건축물 및 이에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주차장'으로 한다. 다만,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시설의 부지를 제외한다.


12. 주유소용지

다음 각목의 토지는 '주유소용지'로 한다. 다만, 자동자 · 선박 · 기차 등의 제작 또는 정비공장안에 설치된 급유 · 송유시설

등의 부지를 제외한다.

- 석유 · 석유제품 또는 액화석유가스 등의 판매를 위하여 일정한 설비를 갖춘 시설물의 부지

- 저유소 및 원유저장소의 부지와 이에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


13. 창고용지

물건 등을 보관 또는 저장하기 위하여 독립적으로 설치된 보관시설물의 부지와 이에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창고용지'로 한다.


14. 도로

다음 각목의 토지는 '도로'로 한다. 다만, 아파트 · 공장 등 단일 용도의 일정한 단지안에 설치된 통로 등을 제외한다.

- 일반공중의 교통운수를 위하여 보행 또는 차량운행에 필요한 일정한 설비 또는 형태를 갖추어 이용되는​ 토지

- 도로법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도로로 개설된 토지

- 고속도로안의 휴게소 부지

- 2필지 이상에 진입하는 통로로 이용되는 토지


15. 철도용지

교통운수를 위하여 일정한 궤도 등의 설비와 형태를 갖추어 이용되는 토지와 이에 접속된 역사 · 차고 ·​ 발전시설 및

공작창 등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철도용지'로 한다.​


​16. 제방

조수 · 자연유수 ·· 모래 · 바람 · 등을 막기 위하여 설치된 방조제 · 방수제 ·​ 방사제 · 방파제 등의 부지는 '제방'으로 한다.


17. 하천

자연의 유수(流水)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토지는 '하천'으로 한다.


18. 구거

응수 또는 배수를 위하여 일정한 형태를 갖춘 인공적인 수로 · 둑 및 그 부속시설물의 부지와 자연의 유수(流水)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규모 수로부지는 '구거'로 한다.


19. 유지

물이 고이거나 상시적으로 물을 저장하고 있는 댐 · 저수지 · 소류지 · 호수 ·​ 연못 등의 토지와 연 · 왕골 등이 자생하는 배수가

잘되지 아니하는 토지는 '유지'로 한다.


20. 양어장

육상에 인공으로 조성된 수산생물의 번식 또는 양식을 위한 시설을 갖춘 부지와 이에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양어장'으로 한다.​


21. 수도용지

물을 정수하여 공급하기 위한 취수 · 저수 · 도수(導水) · 정수 · 송수 · 및 배수시설의 부지 및 이에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수도용지'로 한다·​


22. 공원

일반공중의 보건 · 휴양 및 정서생활에 이용하기 위한 시설을 갖춘 토지로서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에 위하여 공원 또는

녹지로 결정 · 고시된 토지는 '공원'으로 한다.


23. 체육용지

국민의 건강증진 등을 위한 체육활동에 적합한 시설과 형태를 갖춘 종합운동장 · 실내체육관 · 야구장 · 골프장 · 스키장 · 승마장 · 경륜장 등 체육시설의 토지와 이에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체육용지'로 한다. 다만, 체육시설로서의 영속성과 독립성이 미흡한 정구장 · 골프연습장 · 실내수영장 및 체육도장, 유수(流水)를 이용한 요트장 및 카누장 , 산림안의 야영장 등의 토지를 제외한다.


24. 유원지

일반공중의 위락 · 휴양등에 적합한 시설물을 종합적으로 갖춘 수영장 · 유선장 · 낚시터 · 어린이놀이터 · 동물원 · 식물원 · 민속


촌 · 경마장 등의 토지와 이에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유원지'로 한다. 다만, 이들 시설과의 거리 등으로 보아 독립적인


것으로 인정되는 숙식시설 및 유기장의 부지와 하천 · 구거 또는 유지[공유(公有)로 분류되는 것을 제외한다.


25. 종교용지

일반공중의 종교의식을 위하여 예배 · 법요 · 설교 · 제사 등을 하기 위한 교회 · 사찰 · 향교 등 건축물의 부지와 이에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종교용지'로 한다.


26. 사적지

문화재로 지정된 역사적인 유적 · 고적 · 기념물 등을 보존하기 위하여 구획된 토지는 '사적지'로 한다. 다만, 학교용지 ·


공원 · 종교용지 등 다른 지목으로 된 토지안에 있는 유적 · 고적 · 기념물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구획된 토지를 제외한다.


27. 묘지

사람의 시체나 유골이 매장된 토지, 도시공원법에 의한 묘지공원으로 결정 · 고시된 토지 및 장사등에관한법률 제2조제8호의


규정에 의한 납골시설과 이에 접속된 부속시설물의 부지는 '묘지'로 한다. 다만, 묘지의 관리를 위한 건축물의 부지는 '대'로


한다.


28. 잡종지

다음 각목의 토지는 '잡종지'로 한다. 다만, 원상회복을 조건으로 돌을 캐내는 곳 또는 흙을 파내는 곳으로 허가된 토지를 제외한다.

- 갈대밭, 실외에 물건을 쌓아두는 곳, 돌을 캐내는 곳, 흙을 파내는 곳, 야외시장, 비행장, 공동우물

- 영구적 건축물중 변전소, 송신소, 수신소, 송유시설, 도축장, 자동차운전시설, 쓰레기 및 오물처리장 등의 부지

- 다른 지목에 속하지 아니하는 토지



앞글자만 따서 외워봅니다.


전,답,과,목,임,광,염,대,공,학,주,주,

창,도,철,제,하,구,유,양,수,공,체,유,

종,사,묘,잡



Posted by 하루군 justksh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로그램개발2015. 5. 21. 09:42




아주 아주 간단하게 닷넷을 이용하여 브라우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가끔 일을 하다보면 요런게 필요할때(?!)가 있죠? ㅎㅎ


일단, 네이트온 처럼 화면을 투명하게 해주는 기능이 필요해서,,,


기본을 제공되는 컨트롤을 이용하여 만들어 보았네요~






public partial class Fireforce : Form
{
public Fireforce()
{
InitializeComponent();
}

private void Form1_Load(object sender, EventArgs e)
{
this.hScrollBar1.Value = 100;
MouseWheel += new System.Windows.Forms.MouseEventHandler(this.hScrollBar1_MouseWheel);
}

private void button1_Click(object sender, EventArgs e)
{
Uri sUri = new Uri(textBox1.Text);
webBrowser1.Navigate(sUri);
webBrowser1.Refresh();
sUri = null;
}

private void hScrollBar1_ValueChanged(object sender, EventArgs e)
{
this.Opacity = hScrollBar1.Value*0.01;
}

private void hScrollBar1_MouseHover(object sender, EventArgs e)
{

}

private void hScrollBar1_MouseWheel(object sender, MouseEventArgs e)
{
try
{
this.hScrollBar1.Value = this.hScrollBar1.Value + (int)(e.Delta / 120);
}
catch (NullReferenceException e1)
{
MessageBox.Show(e1.Message.ToString());
}
catch (OverflowException e2)
{
MessageBox.Show(e2.Message.ToString());
}
catch (ArgumentOutOfRangeException e3)
{

}
}

private void SetOpacity(int sVal)
{
this.hScrollBar1.Value = (int)(sVal * 0.01);
}
}



소스는 이렇게 올려보긴 했는데,,,


핵심은  Opacity 속성값 입니다.


이 값을 스크롤 컨트롤로 조절하여 창의 투명도를 지정합니다.


그리고, 브라우저에 주소값을 줄 수 있는  텍스트 박스도 하나 넣었구요~~



이걸 언제 쓰나....??


창을 조그마하게 만들고 투명도를 쫙~ 올려서 단순한 브라우징을 할때 쓰면 됩니다.


(그니까.. 그게 언제냐공....ㅋㅋㅋ)





이렇게 씁니다. ㅎㅎ



참고로 저는 아주 가끔 씁니다.


실시간 검색 부분이나 특정 검색결과를 오래 볼 때... 아님 뉴스 타이틀만 보거나.ㅎㅎ


오픈 API를 써서 필요한 거만 땡겨오는게 좋을 듯 하기도 한데.. ID발급받고 하기가 귀찮네요 ㅋㅋㅋ;;


다음번엔 연동한번 해볼께요.



Posted by 하루군 justksh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악2015. 5. 13. 09:18





You and me, we made a vow
너와 나, 우리 하나 서로 맹세한거 있잖아

For better or for worse
좋건 안 좋던 했었던 그 맹세

I can't believe you let me down
너가 날 실망시키는 존재라고 믿고싶지 않아

But the proof's in a way it hurts
근데 그 증거가 뚜렷이 보여, 맘이 아프네

For months on end I've had my doubts
수개월이 지났지만 지금도 난 의문이 들어

Denying every tear
모든 눈물을 부정하며 말이야

I wish this would be over now
이 모든 것이 그냥 지금 끝나버렸음 좋겠어

But I know that I still need you here
그치만 내 맘은 너가 여기있길 바란걸 난 알아



You say I'm crazy
넌 내가 미쳤다고하지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너가 한 짓을 내가 안다고 생각 안하니깐 그런 소릴 하는거야

But when you call me baby
그치만 너가 나를 자기라고 부를때

I know I'm not the only one
난 알지 이제 넌 나만의 사람이 아니란걸

You've been so unavailable
넌 내 손길을 거부해왔었잖아

Now sadly I know why
슬프게도 이제 왜 그런지 알겠어

Your heart is unobtainable
네 맘을 왜 얻기 힘들었는지 말야

Even though Lord knows you have mine
넌 내 마음을 가진 걸 알면서도 말야



You say I'm crazy
넌 내가 미쳤다고하지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너가 한 짓을 내가 안다고 생각 안하니깐 그런 소릴 하는거야

But when you call me baby
그치만 너가 나를 자기라고 부를때

I know I'm not the only one
난 알지 이제 넌 나만의 사람이 아니란걸

I have loved you for many years
수년동안 널 사랑했지만

Maybe I am just not enough
나로는 성에 차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지

You've made me realize my deepest fear
넌 내게있어 가장 무서운 두려움을 느끼게 해

By lying and tearing us up
거짓말하며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 그 짓을 통해말야



You say I'm crazy
넌 내가 미쳤다고하지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너가 한 짓을 내가 안다고 생각 안하니깐 그런 소릴 하는거야

But when you call me baby
그치만 너가 나를 자기라고 부를때

I know I'm not the only one
난 알지 이제 넌 나만의 사람이 아니란걸

I know I'm not the only one
난 알지 이제 넌 나만의 사람이 아니란걸

I know I'm not the only one
난 알지 이제 넌 나만의 사람이 아니란걸

I know I'm not the only one
난 알지 이제 넌 나만의 사람이 아니란걸




+.+ 노래도 잔잔하니 좋지만, 가사가 더 맘에 드네요~!

Posted by 하루군 justksh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행이야기2015. 5. 10. 16:38




날씨 좋은 오늘 기분이 상쾌하네요~!!



(봄이 오려는 건가?? 봄이 오면 설레는 이 기분,,, ㅋㅋㅋ)


금요일이지만, 오후에 시간을 내보았죠... 후 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금요일 오후부터 일이 손에 안잡히죠~


맑은 하늘 아래, 가볍게 걷는 것도 좋아하지만, 저는 "낚시"라는 취미활동도 있기 때문에... 음...


다음 지도를 들어가서 뒤적뒤적,,



아!! 여긴 뭐지??






헐,,!  여기 좋아보이는데??


음... 그래 오늘은 여기를 선택했어!!   어서 가보쟛.!!!



그나마 제주시내랑 멀지 않은 곳을 선택하고 차를 타고 달려갔습니다.


간단히 낚시 도구 및 미끼를 챙기고~~ 오예(오늘은 대물을 잡아보자구~)



처음가는 길이라 지도를 보며,,, 좀 헤매긴 했습니다.;;



아.... 도착!!


오우......... 경치 최고네.....


(저 바위 끝에 가서 낚시를 하면 최고겠군..ㅎㅎㅎ)




여기는 바로 제주도 올레길 8코스랍니다.


사진에 올레길 표시가 보이죠??


시원한 바람이 사진에서도 보이네요.




사진에 보이는 6각정(?)이 바위 절벽 위에 있어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최고의 경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저 앞으로 들어가서 낚시를 했더랬죠.






막상 가 보니 수심이 깊지가 않네요 ㅜㅜ 물 때도 썰물이라 수심이 얕습니다.


언제나 꿈꾸던 대물은 포기하고, 조그마한 볼락 한마리와 자리 한마리.


부지런히 새우만 주고 왔죠 뭐;


짬낚시는 이제 접어두고, 카메라를 꺼내들고 올레길을 찍습니다.






현무암이죠,, 구멍이 송송송


아웃포커싱(?)으로 돌맹이 단독샷!


뭔가 되게,, 작품성있고,, 희소성 있는,, 그 무언가,,(???) 를 찍고 싶었으나..... ㅋㅋㅋㅋㅋ 편하게 감상하세요~~


이곳 이름은 닭머르 근처 시비코지라고 합니다. 지도에 찾아보면 잘 나와요~


올레길 18코스가 아주 길긴 하지만, 저는 이곳, 시비코지에서만 잠시 걸었어요.



바다의 경계지점에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저 멀리 보이는 수평선이 아주 아름답죠.



민들레가 허전한 잔디밭을 심심하지 않게 만들어 주네요.





올레길 여행객들을 위한 쉼터도 있어요~


그늘이 없어서 약간 아쉽네요.;; ㅎㅎ



바쁜 일상속에서는 자신을 돌아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끔씩 아무 생각없이 경치를 구경하며 시원한 바람과 함께 사색에 잠겨 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 되겠죠.


나쁜 기억과 마음은 다 던져버리고 새로운 생각과 밝은 마음이 샘 솟도록 말이죠.ㅎㅎ


여기를 지나는 모든 이들은 아마도 그리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 닭머르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루군 justksh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