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야기2014. 11. 18. 15:58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억새가 만발 했네요.


억새 꽃 필 무렵 제주 산굼부리에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능선을 따라 불어오니, 억새꽃이 손을 흔들며 반겨주네요. 






커피나 한잔 마시러 나왔다가 츄리닝 바람으로 산굼부리까지 오게됐네요 ㅜㅜ


수 많은 관광객들 사이로 츄리츄리한 모습을;;


그러다 보니 DSLR 카메라를 깜박(?!)하고 안가져왔습니다.


대신 구입한지 얼마 안 된 갤럭시노트4로 사진을 찍었죠~~ 생각보다 아주 잘 나왔어요. 그죠??


청명한 하늘과 저 멀리 보이는 한라산 까지 너무 잘보이네요 ㅎㅎ  






후 후 후~ 폰카로도 이정도의 수준이라니


(감상해보세요)





산굼부리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입장료가 성인 6,000원 이고 어린이는 3,000원


제주도민이라 그런지 괜히 비싼 느낌입니다.;;;;;


들어가보면 간단한 음식 파는 곳도 있습니다.


관광지라서 금액은 조금 ㅎㅎ;;



참고 링크

http://www.sangumburi.net/html/01_about/03_guide.html



억새가 아주 예쁘죠??




아주 넓게 펼쳐진 억새를 보니 마음이 환~~~해 지네요~~


제 마음도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










아래 사진은 특별 한 기능 없이 접사?! ㅎㅎ


가까이서 찍으니 알아서 아웃포커싱이 되네요~~


최고 최고 최고 !! 











한바퀴 휘~익 돌면 오래 걸리지 않고 금방 돌 수 있어요.


사진 찍고, 수다 떨고 하다보면 두 시간은 금방?? ㅎㅎ


오름 꼭대기에는 분화구가 있어소 움푹 패여 있습니다. 물이 고여 있진 않고, 풀과 나무가 있어요.



다들 한번 와보시면 후회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너무 경치가 좋기 때문이죠..ㅎㅎ


카메라는 필수@@ 셀카봉도 있으면 좋겠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 산굼부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하루군 justksh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상생활2014. 11. 7. 13:15



몽블랑 케이스. 바로 이거 였군요~~ 


당첨된 갤럭시노트4 몽블랑 케이스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후다닥 박스를 열어보았지요 ㅋㅋㅋ


당첨자 발표가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배송이 늦을거라는 안내는 있었지만.... 이제서야 오다니 ㅜㅜ


기다림이란 힘든거죠,, 더더욱이 기대를 하고 있다보니~~ㅎㅎㅎ



아래사진은 일단, 구성품을 모두 찍어보았습니다.


면 케이스와 보증서, 설명서, 그리고 핸드폰 케이스와 박스




택배 박스는 지지하니까, 일단 치워두고,,


박스를 열어보니 포장된 적당한 크기의 박스가 나오네요.


포장지는 조금 당황하게 만드는;;;ㅎㅎㅎㅎㅎ 그래도 몽블랑 로고가 찍혀있네요.




칼로 조심스래 스티커를 제거하고,


앗.! 스티커도 몽블랑 스티커;;


당황하지 않고~ 후다닥 까보니~~






오오오~~~ 깔끔한 하드 블랙 케이스가 나오네요.


상단에는 로고하나가 보이구요.




뚜껑을 열어보았습니다............




흠흠~~ 여기서부터 심장이 콩딱...


면 케이스가 별도로 되어있는 걸 보니, 고급스러움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언제부터인가 별도 포장이 되어있으면 괜시리 긴장이...ㅎ



훌렁 꺼니보니,,,, 아 하핫~!!



드디어 케이스를 보게 되네요~


안에는 스티로폼으로 충격방지가 되어있고,,


블랙 박스 하단에 층으로 나뉘어져서 보증서와 설명서가 들어있네요.





웃... 포커스가 잘 안 맞았어요.


케이스 뒷면을 찍어보았습니다.


카메라, 스피커, S펜 위치가 보이죠??


핸드폰과 연동되도록 접지 부분이 있네요.




케이스 뒷면을 찍어보았습니다.


케이스만 찍은거라 좀 허전하죠?ㅋㅋㅋ


카메라 구멍이 뻥...ㅋㅋㅎ


한 손에 들어오네요~


가죽느낌이 잘 살아있어요. 육안으로도 잘 보이네요




케이스 정면입니다.


별도의 화면구성 없이 다 덮히도록 되어있죠.


한 손에 쏘옥.



케이스 아래에는 몽블랑 마크가 달려있구요~ 조금은 볼록하네요.




클로즈 업.


모든 사진은 갤럭시 노트4로 찍었습니다.


테두리에 오바로크(?!)가 보이죠?


군더더기 없이 아주 심플한 디자인 입니다.





감촉은 부드럽다기 보다는.. 그냥 아주 살짝 거친 가죽의 느낌정도...?


케이스가 핸드폰 사이즈랑 거의 딱 맞는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기존 케이스를 떼어내고 장착해야 되는데, 손톱이 짧아서 그런가.. 케이스 교체는 살짝 힘이 들어갑니다. 헐거워도 문제겠죠 ㅎ



예상치 못한 것중에 하나는..


케이스를 뒤로 젖혔을 때, 몽블랑 마크가 볼록 나와 있어서 위 아래가 같은 높이로 포개지지 않는다는,,;;


뭐 이건 애교정도로.ㅋㅋ


케이스를 설치(?!!) 하고 리부팅을 하니 몽블랑 폰 테마가 자동으로 설치되네요. 적당한 바탕화면 정도네요.


케이스 안쪽에는 별도 수납공간이 없습니다.


감촉은 잘 누벼진 스티로폼 느낌 같네요. 자세히 보면 살짝 펄이 들어간거 같습니다.



수명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아껴서 살살 다뤄야 겠습니다.


핸드폰 보호용도가 아닌, 핸드폰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악세서리정도의 느낌??


이상, 몽블랑 핸드폰 케이스 리뷰였습니다.




Posted by 하루군 justksh

댓글을 달아 주세요